예천도서관“책그리메 동아리”후원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홀로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7일 오감책놀이 교실을 열었다.
참여 어르신은 보문,효자,유천,읍 등 85세이상 고령자로 연인원 160을 목표로 월2회 총 16회기를 진행하고 11월에 수료식을 한다.
첫날인 오늘은 오리엔테이션과‘봄을찾는 할아버지’라는 제목으로 봄을 찾는 할아버시 그림동화책 읽기,꽃 자석만들기,한글연습으로 자기 이름쓰기를 실시했다.
다음 회기는 책보라는 제목으로 손수건,그림 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며 프로그램의 주요목적은 독거어르신들의 무료한 일상에 활력을 충전하여 살맛나는 여가를 지원하고 오감을 자극하여 신체기능을 활성화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와 우울증을 예방 하고자 한다.
책그리메 동아리 참여 강사는 약15명으로 각자의 전문성분야에서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을 자극하는 만들기,꾸미기,그리기 등 16가지 작품을 완성할 계획이며 완성된 작품은 수료식날 전시회를 통해 성취감을 높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