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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재가노인지원센터"할매할배와 떠나는 추억여행" |
| 글번호 |
74 |
등록일 |
2018-11-16 |
| 등록자
| 운영자
| 조회수
| 227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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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이연자)가 ‘할매·할배와 떠나는 추억여행’을 테마로 14일, 15일 홀몸어르신 30명을 모시고 부산일대 추억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2018년 경북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경북개발공사 지원) 사업으로 예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 지정 기탁된 5백만 원으로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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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2018년 경북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경북개발공사 지원) 사업으로 예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 지정 기탁된 5백만 원으로 추진하게 됐다.
참석 어르신들은 첫째 날 부산 갈치시장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즐기고 송도케이블카를 이용해 용두산공원 타워관람 후 전망좋은 콘도에서 꿈만 같은 하룻밤을 보냈다.
참석 어르신들은 첫째 날 부산 갈치시장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즐기고 송도케이블카를 이용해 용두산공원 타워관람 후 전망좋은 콘도에서 꿈만 같은 하룻밤을 보냈다.
둘째 날에는 부산아쿠아리움 관람, 해동용궁사 등 알찬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곱게 물든 단풍만큼이나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부산아쿠아리움 관람, 해동용궁사 등 알찬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곱게 물든 단풍만큼이나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용문면 거주 최고령 김옥순(91세) 어르신은 “내 살아 생전 잊을수 없는 추억 한 가지를 간직하게 되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용문면 거주 최고령 김옥순(91세) 어르신은 “내 살아 생전 잊을수 없는 추억 한 가지를 간직하게 되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함께한 어르신들도 “즐겁고 아주 만족한 여행에 자꾸 눈물이 나고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함께한 어르신들도 “즐겁고 아주 만족한 여행에 자꾸 눈물이 나고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연자 센터장은 “이번 여행을 주관해주신 경북공동모금회와 경북개발공사에 감사 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더 즐거운 추억을 많이 간직할 수 있도록 자원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연자 센터장은 “이번 여행을 주관해주신 경북공동모금회와 경북개발공사에 감사 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더 즐거운 추억을 많이 간직할 수 있도록 자원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매년 홀몸어르신들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후원자들과 함께 새로운 프로그램개발을 통하여 행복한 노후를 보낼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