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전화
054-654-5225
알림마당공지사항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평소 고마운이에게 전하는 카네이션을 본인들 스스로 만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오리고 붙이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어 자존감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기회여서 모두 행복해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