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읍과 유천면 거주 10명의 어르신이 천연비누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나만의 비누향을 조제하고 틀에 부어 비누가 완성되는 과정을 체험하고 처음접하는 체험에 놀랍고 신기해 하심.
비누만들기를 마치고 풍양면에 위치한 강문화체험장에 들러 여러가지 예천의 역사를 되집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난생처음 이런 행사에 참여한 90세 장진* 어르신은 새로이 태어난것 같아 내 건강이 허락하는동안 기관의 모든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하시며 매일 이렇게 행복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