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풍,효자면 거주 어르신이 10명을 모시고 효자면 용두리에 위치한 목재체험장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우리 어르신 10명은 우리 마을 가까이 이런 체험장이 위치해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나만의 문패만들기 체험에 참여하였습니다~
처음 만져보는 목공나무조각과 풀,색칠을 해가며 다소 힘들지만 나만의 작품을 만들었다는 자부
심에 우리 어르신들은 행복감이 증진된 하루였습니다~ 체험을 마치고 따뜻한 설렁탕 한그릇을 맛있게
잡수시며 우리 예천재가가 있어 정말로 살맛난다고 자식보다도 좋고 고맙다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