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효자.은풍.용문면에 각각 3명의 어르신께 '찾아가는 생신잔치'를 열었습니다.
자녀도 없이 홀로 살아오신 신*순 어르신은 올해 93세이시다. 읍에 사시는 친여동생한테 의지하며 사시는데 이날은 여동생도 같이 모셔다가 함께 생신축하를 열어드렸네요. 두분이 함께 케익초도 불고 노래도 부르고 환하게 웃는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이번 생신잔치에는 예천양수발전소(소장 배봉한)에서 생신상차림, 과일을 물론 3개면(효자,은풍,용문면) 32명의 어르신들께도 인견바지, 떡을 후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생신상의 꽃인 케익을 이번에도 빠리바게트에서 아낌없이 후원 해주셨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